자가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 느끼는 바를 지적하고자 한다.
며 칠 전 경산에서 대구방향으로 출근하면서 월드컵 지하 2개 차로에서 3차로 주행하는 차량이 갑자기 2차로에서 주행하고 있는 차량의 옆면을 충돌하고 다시 급핸들을 조작하면서 우측 벽에 충돌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 차량은 주부가 학생을 통학시키고 있는 것 같았다.
월드컵 2개 지하 차로를 이용하다 보면 라디오를 듣다가 전파 방해를 받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된다.
이 사고도 직선도로이고 시속 80㎞ 도로에 아들을 태우고 주행하면서 라디오를 듣다가 주파수를 다시 맞추려 하다 라디오 조작중에 핸들을 잘못 움직여 사고가 나지 않았나 나름대로 생각한다.
2개의 월드컵 지하차로에 통신망(지하 제 방송설비)을 설치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공득(경북경찰청)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