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지하로 전파수신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가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 느끼는 바를 지적하고자 한다.

며 칠 전 경산에서 대구방향으로 출근하면서 월드컵 지하 2개 차로에서 3차로 주행하는 차량이 갑자기 2차로에서 주행하고 있는 차량의 옆면을 충돌하고 다시 급핸들을 조작하면서 우측 벽에 충돌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 차량은 주부가 학생을 통학시키고 있는 것 같았다.

월드컵 2개 지하 차로를 이용하다 보면 라디오를 듣다가 전파 방해를 받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된다.

이 사고도 직선도로이고 시속 80㎞ 도로에 아들을 태우고 주행하면서 라디오를 듣다가 주파수를 다시 맞추려 하다 라디오 조작중에 핸들을 잘못 움직여 사고가 나지 않았나 나름대로 생각한다.

2개의 월드컵 지하차로에 통신망(지하 제 방송설비)을 설치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공득(경북경찰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