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이라크 조사단 오늘 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현지를 방문, 치안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

한 국회 이라크 조사단이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한나라당 강창희(姜昌熙)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은 8박9일간 서희.제마부

대가 주둔해 있는 이라크 남부 나시리아와 폴란드 사단이 있는 나자프, 수도 바그다

드 등 이라크 전역을 돌아보며 과도통치위원회, 유엔산하 관련기구, 비정부기구, 군

관계자와 현지주민 등을 만난 뒤 오는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출국에 앞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지의 생생한 상황과 다양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해 국민과 국회의 판단을 돕는 데 조사활동의 초점을 두겠다

"고 밝혔다.

조사단은 또 "이라크 재건과 평화구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한미동맹을 강

화하며 우리 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파병동의안이 마련될 수 있도

록 역사의 눈과 국민의 마음으로 이라크 현지를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조사단에는 강 의원외에 민주당 한충수(韓忠洙), 열린우리당 송영길(宋永吉),

자민련 정진석(鄭鎭碩) 의원과 한국국방연구원 전경만 박사, 유정렬 중동.아프리카

연구원장등 6명의 위원과 국회 국방위원회 실무진 2명, 국방부 및 외교부 실무자 등

모두 10명이 참여했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