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산농협 대표 브랜드인 '양반쌀이 농업인의 날 부대행사로 13일 열린 제6회 전국 쌀 대축제 및 고품질쌀 우수전업농선발대회에서 농업진흥청장상(동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출품된 양반쌀은 조합원 권오석(46)씨와 일품벼를 계약재배해 생산한 것으로 깊이갈이와 규산질 비료를 줄이고 바이올리빈 비료 시비, 적기 병충해 방제와 수확으로 밥맛이 뛰어나다.
양반쌀은 같은 대회에서 지난 2001년 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모두 4차례 수상,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하게 다져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