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신라가 그림과 함께 하는 음악회란 이벤트를 마련했다.
22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갤러리 안에서 갖는 클래식 음악회가 그 것이다.
바이올린 김춘경(경북예고 출강), 첼로 박인아(경북예고 출강), 클라리넷 현정만(포항시향 수석단원), 소프라노 성정화(계명대 출강), 피아노 유정숙(구미 제1대학 교수) 등이 출연한다.
바위위의 목동 아름다운 로즈마리 까디스의 처녀들 등 부담없고 익숙한 곡들을 선보인다
2002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인 이강소 전시회(~30일) 가운데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 중간 휴식시간에 이강소 작품설명회와 티파티도 곁들인다.
문의 053)422-1628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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