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집 안방서 타박상 입고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5시 50분쯤 북구 산격동 박모(35)씨의 집 안방에서 박씨가 얼굴, 배, 머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숨져있는 것을 누나 박모(4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씨가 2년 전 이혼한 뒤 혼자 생활했고, 이날 새벽 2시쯤 울면서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다 오전 6시쯤 돌아왔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에 따라 타살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박씨의 행적을 조사 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