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10일 기르던 개에 원생이 물
려 죽게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로 샛별어린이집 원장 윤모(48.여.울산 동구 방어동)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담임교사 최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와 최씨는 지난 8일 낮 1시께 울산 동구 방어동 어린이집 마당에서 10개월
째 기르던 알래스카 말라뮤트종 개가 원생 여인우(6)군의 전신을 물어 숨지게 하도
록 개를 관리하지 않은 혐의다.
여군은 귀가준비중 뒷마당으로 갔다가 때마침 목줄이 풀려있던 개에 물렸으며,
이를 발견한 최교사가 119구조대에 신고해 울산대병원으로 옮겼으나 과다출혈에 의
한 충격으로 10시간만에 숨졌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