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종기지 쇄빙 연구선 우선 확보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세종과학기지 조난사고에 대한 후속대책 차원에서 쇄빙 연구선을 우선적으로 확보키로 하고 위성위치 확인시스템과 음파탐지기 등 안전장비를 현대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10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건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를 갖고 세종기지의 수송 및 통신장비의 수준이 열악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기지와 본국의 해양연구소, 현지 공관과의 상황보고 및 지휘.연락체계를 점검해 보완하는 한편 사고발생시 남극에 기지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국가들간에 긴밀한 공조.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방안을 남극조약 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강구키로 했다.

세부 개선대책에 대해선 해양연구원 주관아래 전문가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내년 3월까지 방안을 마련한 뒤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확정.시행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