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행정자치부로부터 '여성이 행복한 고을'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지난달 전국 23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 자체평가와 시도간 교환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공직부문의 남녀평등 실현과 여성정책의 활성화 부문에 관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3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구미시는 지난 1999년과 2001년에도 우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2천만원을 타기도 했다.
올해 평가에서는 여성공무원 인사 교육제도와 구미시여성발전기본조례제정, 아줌마명함갖기, 여성사회교육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문화조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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