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우리당 지구당 창당 잰걸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열린우리당의 지구당 창당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1일 대구 수성갑과 경북 안동지구당 창당 등 2차 조직구축에 나선 열린우리당은 12일에는 대구 달서을(그린뷔페), 13일 대구 북을(카니발웨딩), 15일에 경북 경산.청도(하양부림예식장), 17일에 청송.영덕.영양(영덕군민회관), 19일에 경주(경동노회회관), 23일에 군위.의성(의성문화체육관)과 포항남.울릉(포항상공회의소) 등지에서 지구당 창당대회를 갖는다.

열린우리당은 올 연말까지 대구.경북 27개 지구당 창당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16일 저녁 이재용 대구시지부장과 대구지역 예비출마자들은 진성당원 및 지지자와 공개 대화의 장을 갖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