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무형문화재 전승.보급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중요무형문화재의 체계적 전승과 전승기반의 확충을 위해 3억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중요무형문화재 자매결연학교와 전수회관 등지의 사업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용성초등학교(전북 익산) 등 85개 중요무형문화재 자매결연학교가 악기.의상 등의 구입비를 지급받고,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등은 프로그램 운영비와 전수교육 교재 발간비를 지원받게 된다.

중요무형문화재 자매결연학교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단체(보존회)의 도움을 얻어 방학이나 방과 후에 학생들에게 전통 기.예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