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4시20분쯤 북구 검단동 ㅈ종합유통에서 불이 나 창고에 보관중이던 선풍기 등 가정용 전자제품과 알루미늄 새시제품 등을 태워 수억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지난 24일 퇴근 이후 근무자가 없었다는 업주 장모(36)씨 등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불이 난 ㅈ유통은 지난 6일 한일합섬 화재때도 샌드위치 패널이 눌러붙는 등의 피해를 입었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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