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단동 종합유통 창고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새벽 4시20분쯤 북구 검단동 ㅈ종합유통에서 불이 나 창고에 보관중이던 선풍기 등 가정용 전자제품과 알루미늄 새시제품 등을 태워 수억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지난 24일 퇴근 이후 근무자가 없었다는 업주 장모(36)씨 등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불이 난 ㅈ유통은 지난 6일 한일합섬 화재때도 샌드위치 패널이 눌러붙는 등의 피해를 입었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