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7일 대규모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한 이란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명의의 위로전문을 발송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지진피해 구호금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또 현지 구호활동을 위해 행정자치부에 요청, 119 구급대를 긴급 파견
할 방침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강진으로 한 순간에 폐허로 변한 페르시아 왕조 유적지인 이
란 밤市는 수도 테헤란에서 1천㎞ 가량 떨어진 곳으로 거주하는 교민이 없어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그러나 인도적 협력의지를 표명하는 차원에서
이란 정부의 지진피해 복구노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