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안동선.신낙균 복당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이 최근 하나로국민연합 이한동(李漢東) 대표의 영입을 추진하고, 자민련 안동선(安東善) 의원과 국민통합21 신낙균(申樂均) 대표의 복당을 허용키로 했다.

김경재(金景梓) 상임중앙위원은 이와 관련, "당세 확장 차원에서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들어와야 한다"며 영입추진 및 복당 허용 사실을 공개했다.

이한동 대표의 한 측근은 "이 대표가 민주당에서 정치인생을 마무리하려는 생각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입당 쪽으로 기울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추미애(秋美愛) 상임중앙위원은 "논의 차원일 뿐 결정되지 않았다"며 당내 이번 인사 영입에 당내 일부세력이 반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안 의원과 신 대표의 복당 허용은 김민석 전 의원에 대한 복당 유보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