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텔서 말다툼끝에 동거男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6시10분쯤 구미시 원평동 ㅎ모텔에 투숙 중이던 감모(32.김천시 아포읍)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함께 투숙한 이모(23.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이 2개월 전부터 동거생활을 해왔으며, 함께 투숙한 이씨가 술에 취해 자신이 죽였다고 말하고 있고 이날 새벽 3시쯤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종업원 진술 등으로 미뤄 술을 먹고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