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산 '제2휴양관'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강호구)는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소재 운문산자연휴양림에 제2산림문화휴양관을 완공했다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된 제2산림문화휴양관은 국산 목재와 석재를 사용해 친자연적인 현대식 2층건물로 신축됐다.

총 건평 281평(객실 20실 및 관리직원숙소 2실) 규모로 매년 성수기 때 객실예약 폭주 등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운문산자연휴양림은 남부지방산림관리청 산하 6개 휴양림 중 세입액이 올해 2억2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주이용객은 대구.경북.울산.부산지역 주민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남의 알프스라 일컫는 가지산과 운문산 아래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유명사찰인 운문사와 온천, 청도 소싸움 등 볼거리가 많아 연중 휴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 명소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