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강호구)는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소재 운문산자연휴양림에 제2산림문화휴양관을 완공했다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된 제2산림문화휴양관은 국산 목재와 석재를 사용해 친자연적인 현대식 2층건물로 신축됐다.
총 건평 281평(객실 20실 및 관리직원숙소 2실) 규모로 매년 성수기 때 객실예약 폭주 등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운문산자연휴양림은 남부지방산림관리청 산하 6개 휴양림 중 세입액이 올해 2억2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주이용객은 대구.경북.울산.부산지역 주민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남의 알프스라 일컫는 가지산과 운문산 아래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유명사찰인 운문사와 온천, 청도 소싸움 등 볼거리가 많아 연중 휴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 명소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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