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디컬 포커스-피도 수입하다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토불이는 농산물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피도 수입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헌혈로 모은 피는 수혈용으로도 쓰고, 혈장은 의약품을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혈장은 국내 사용량의 약 50%를 수입에 의존합니다.

500cc짜리 60만병 분량, 돈으로 환산하면 한해 400억원의 외화가 소비됩니다.

돈은 그렇다 치고 피만은 자급자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임재양 의료전문객원기자

사진:박진우 작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