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24시간 통관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본부세관은 설 연휴를 앞두고 수출물품의 적기 선적과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을 '수출입화물 특별통관 지원기간'으로 정해 24시간 상시통관지원반을 편성,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지원대책은 수출용 원자재 및 시설재 등에 대해 전자문서교환시스템(EDI).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 승인요청도 허용하도록 했다.

또한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한 원칙적으로 품질검사를 생략하는 한편 전산장애 등으로 전산에 의한 수입요건 확인이 곤란한 경우에도 서면으로 확인하여 처리하는 등 수출입화물의 신속통관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