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배 대접 안해준다"며 폭행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일 나이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50대 남자에게 농기구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전모(39.경주시 도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씨는 지난 1일 밤 10시쯤 경주시 도지동 조모(46)씨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박모(57.주거부정)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박씨가 "나이가 많은데 선배 대접을 안해준다"고 말한데 앙심을 품고 마당에 있던 농기구와 오토바이 헬멧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