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일 나이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50대 남자에게 농기구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전모(39.경주시 도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씨는 지난 1일 밤 10시쯤 경주시 도지동 조모(46)씨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박모(57.주거부정)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박씨가 "나이가 많은데 선배 대접을 안해준다"고 말한데 앙심을 품고 마당에 있던 농기구와 오토바이 헬멧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