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태원 영천발전협의회 초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영천의 구심점 역할을 맡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지난달 29일 영천지역 54개 민간단체의 전.현직 대표자로 결성된 '영천발전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태원(金台原.66.성신의원장) 영천문화원장은 "영천발전협의회는 영천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정치적인 활동에는 일절 관여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원 회장은 영천발전협의회는 7개 분과위별로 운영하고 행정기관과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시민들의 주인의식 고취와 지역발전 저해요소 제거를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