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영천의 구심점 역할을 맡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지난달 29일 영천지역 54개 민간단체의 전.현직 대표자로 결성된 '영천발전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태원(金台原.66.성신의원장) 영천문화원장은 "영천발전협의회는 영천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정치적인 활동에는 일절 관여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원 회장은 영천발전협의회는 7개 분과위별로 운영하고 행정기관과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시민들의 주인의식 고취와 지역발전 저해요소 제거를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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