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지방노동사무소는 10일 오후2시부터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부 대회의장에서 지역 구인업체 3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청년층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사무직과 전문직.기능기술직 등 청년층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성취 프로그램과 직장체험 등 청년층 구직자의 취업을 돕는 각종 프로그램 안내와 직업훈련 상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053)745-0171~4.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