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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네덜란드 대사 명예 구미시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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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구미시장은 5일 래딩크 잔 반 볼렌호벤 주한 네덜란드 대사 부부를 영접하고 에인트호벤시와의 자매결연 사업에 많은 역할을 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며 구미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

지난해 7월 네덜란드 통상부장관 및 통상사절단이 구미시를 방문, 에인트호벤시간의 자매결연 의향을 전달했고 같은해 11월 구미시 대표단이 네덜란드를 방문 에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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