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기 턴 고교생들 동전소리에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7일 게임기의 동전통을 부수고 동전을 훔친 혐의로 김모(17.경북 의성군)군 등 고교생 2명을 붙잡아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새벽 4시15분쯤 달서구 송현동 ㅁ야구연습장에 설치된 펀치게임기 동전함을 갖고있던 절단기로 자르고 25만여원 상당의 동전을 훔친 혐의.

이들은 동전통을 넣은 가방을 매고 택시에 탔는데 동전 소리가 많이 나는 점을 수상히 여긴 택시기사 함모(37)씨가 영업에 필요하다며 5천원만 교환해달라고 하자 이를 거부, 택시에서 내려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