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12시10분쯤 달서구 송현2동 ㅌ노래방 앞에서 시동이 걸려있던 김모(41.여)씨의 렌터카 승용차에 올라 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모(42.여)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4만4천원과 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이모(39)씨 등 2명에 대해 1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카드빚 9천만원을 갚기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뒤 달아났다가 차량에 설치된 위성항법장치(GPS)를 추적한 경찰에 의해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서 검거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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