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성라이온즈가 25일 오키나와 나고야구장에서 열린 일본 햄 파이터와의 연습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이날 비로 7회초까지 진행된 연습경기에서 톱타자 박한이는 4타수 4안타 2타점 1홈런의 맹타를 휘둘렀다.
박한이는 1회 내야안타, 3회 우중월 솔로홈런, 5회 좌전안타, 7회 우중간 2루타를 차례로 터뜨렸다.
박한이는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며 "상황에 맞게 순발력을 갖고 대응한 것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말했다.
김응룡 감독은 경기 후 박한이를 칭찬하며 격려금 3만엔을 주었다.
오키나와.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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