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안동시지구당 윤지홍(안동대교수) 운영위원장과 박재홍, 김명호, 김수동, 김원철, 김노식씨 등 5명의 공천 신청자와 당원 등 20여명은 25일 열린우리당 중앙당사를 항의 방문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김한길 총선기획단장을 만나 "중앙당이 안동지역 공천자로 김승연씨를 일방적으로 내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 이들은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던 인물에게 공천을 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