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 본부 사무국이 9일 오후 2시 대구벤처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1997년 일본의 가와사이언스파크 다카오 구보 사장의 주도로 설립된 ASPA는 국내 8개 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세안과 중동 등 20여 개국에서 모두 100여 개 기관.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02년 제6차 대구연차대회에서 이종현 경북대 교수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본부 사무국의 대구유치가 확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