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 본부 사무국이 9일 오후 2시 대구벤처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1997년 일본의 가와사이언스파크 다카오 구보 사장의 주도로 설립된 ASPA는 국내 8개 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세안과 중동 등 20여 개국에서 모두 100여 개 기관.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02년 제6차 대구연차대회에서 이종현 경북대 교수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본부 사무국의 대구유치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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