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은방 벽 뚫고 귀금속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새벽 3시쯤 서구 비산4동 모금은방에 건설공구를 이용, 벽을 뚫고 들어가 귀금속 1억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전남 광양과 경남 진해 등지 전국을 돌며 4차례에 걸쳐 1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일 황모(45.전남 순천)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서모(42)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