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교향악단의 309회 정기연주회가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상임지휘자 박탕 조르다니아가 지휘봉을 잡고 말리첸토 알렉산더(호른)와 카렌 샤크갈디안(바이올린)이 협연자로 무대에 선다.
이번 연주회에서 대구시향은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과 가호키제의 '올림픽 춤곡'(세계 초연),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제3번 K.447',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64' 등을 연주한다.
특히 대구시향은 4월 2일 서울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에 참가하며 생상스의 '교향곡 3번-오르간'을 이번 정기연주회의 레퍼토리로 구성해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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