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축구> 양팀 감독 출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곤 한국 감독= 말레이시아가 중국과 비겼다는 데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는 앞만 보고 나아갈 뿐이다. 란전에서 승리한 이후 선수들에게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라고 집중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아크말과 미드필더 인드라가 위협적인 선수이다. 우리는 빠른 스피드로 측면을 이용한 공격을 펼칠 것이다. 대량득점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하다보면 골도 더 날 것이다.

이란전 승리의 원인은 선수들이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한 데 있다고 본다. 침착하게 우리 방식의 경기를 펼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앨런 해리스 말레이시아 감독= 한국과의 경기에도 중국에서와 같은 리듬을 유지한다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전력이 우리보다 낫다는 점은 인정한다.

홈관중의 열띤 지원이 우리가 경기를 풀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샤알람=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