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복구 공로 녹조근정훈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원(金相元) 김천시 건설교통국장은 24일 '루사'와 '매미' 등 2년 연속 김천지역을 강타한 태풍에 사전대비와 피해복구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국장은 "김천시 전 공무원들이 같이 고생했는데 혼자만 훈장을 받게 돼 미안하다"며 "2년 연속 수해 복구에 고생한 시민들과 동료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다.

금릉군 건설과에서 공직 생활을 첫 시작한 김 국장은 선산.영덕.영주.구미.경북도청 등을 거쳐 안동시 건설도시국장에 이어 지난 1999년부터 김천시 건설교통국장에 재직중이다.

김 국장은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각오로 고속철 김천역사 건립을 비롯한 2006년 전국체전 준비 등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