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지종 종령 수성 대종사 입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 총지종 종령 수성 대종사가 지난 29일 오후 3시45분 경북대병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75세, 법랍 51세.

1930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난 수성 종령은 대구지역에서 개천사와 제석사, 단음사 등 여러 사찰을 개설했으며, 대구경북 교구장과 중앙종의회 의장, 종립 동해중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총지종 장의위원회는 서울지역 교도들을 위해 서울 총지사에 분향소를 설치, 조문을 받기로 했다.

영결식은 31일 오전 8시30분 경북대병원에서 열며, 이어 대구 화장장에서 다비식이 거행됐다.

02)552-1080∼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