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1일 유권자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한나라당 총선 후보 신영국(60)씨와 간담회장에 들어가 지지를 부탁한 무소속 후보 신국환(64)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나라당 신 후보는 지난해 11월17일 밤 10시30분쯤 문경시내 음식점을 돌던 중 ㅅ소주방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던 임모(49)씨 등 4명의 술값 10만원을 대신 냈다는 것.
또 무소속 후보 신씨는 지난 2월24일 오후 7시쯤 문경시 모전동 ㄱ식당에서 모임을 갖던 모범운전자회 간담회장에 들어가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