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현.정근모 前장관 DKIST 설립위원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KIST) 설립위원회가 경상현(景商鉉) 전 정통부장관, 정근모(鄭根謨) 전 과기부장관 , 김만제(金滿堤) 국회의원, 김시중(金始中) 전 과기부장관, 윤종용(尹鍾龍) 삼성전자 총괄부회장 등 5명으로 최종 구성됐다.

이에 따라 과기부와 대구시, 경북도는 곧 대구은행 남일동 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16일까지 민간전문가 4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설립추진단을 발족시킬 계획이다.

과기부가 위촉한 경상현(景商鉉.사진) 전 장관은 서울 출신으로 미 벨연구소 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테크노경영대학원 초빙교수 및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근모(鄭根謨.사진) 전 장관 역시 서울 출생으로 미 MIT핵공학과 연구원, 과학재단 이사장,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의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호서대 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3인의 약력은 지난 1일자 경제면 참조.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