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5월 8일 '박종호의 날'로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5월 8일을 '박종호의 날'로 지정했다.

삼성은 이날 39경기 연속안타로 아시아신기록을 작성한 박종호에게 격려금 1천만원과 39냥짜리 황금방망이(싯가 2천700만원 상당)를 전달한다.

삼성은 특별 시상과 함께 박종호와 닮은 사람 찾기, 사인회, 포토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날 입장하는 팬들에게 아시아신기록 달성 기념품 증정 및 경기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전달한다.

한편 삼성은 박종호가 신기록을 달성할 때 사용했던 방망이와 공을 경산볼파크내 역사관에 영구보존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