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범죄없는 마을' 17곳 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검사장 정동기)은 26일 제41회 법의 날을 맞아 경북도와 공동으로 경북 고령군 덕곡면 옥계리 등 대구.경북지역 17곳을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 지검 강당에서 표창식을 갖고 각 2천200만원의 주민사업비를 전달했다.

고령군 덕곡면 옥계리는 자체 방범조직을 결성, 범죄예방 활동을 벌였고 청도군 이서면 칠엽1리는 매월 개최하는 반상회와 주민회의를 통해 도박.폭력 등 범죄근절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청도군 매전면 당호리는 매년 '청소년 명륜교실'을 열어 생활예절 함양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벌인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이장 김정일(64.고령군 법리)씨 등 4명은 범죄 없는 마을 유공으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