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LCD 모니터 '업그레이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전자는 LCD모니터의 화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플래트론 f 엔진'(FLATRON f Engine) 화질전문 칩개발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이 칩을 적용한 신모델을 5월 초부터 본격 출시하고 17인치, 19인치 등 프리미엄급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플래트론 f 엔진'의 'f'는 'fine'을 뜻하며 색상, 이미지, 뷰라는 3대 화질 요소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G전자는 디지털TV와 LCD모니터에서 각각 세계적인 독자기술의 화질전문 칩 f엔진과 XD Engine을 확보하게 되어 세계 디스플레이업계에서 위상을 강화하고, 첨단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LG전자 DID사업부장 권희원(權喜遠) 상무는 "세계적인 화질기술 전문칩인 플래트론 f 엔진을 탑재한 프리미엄급 제품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