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LCD모니터의 화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플래트론 f 엔진'(FLATRON f Engine) 화질전문 칩개발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이 칩을 적용한 신모델을 5월 초부터 본격 출시하고 17인치, 19인치 등 프리미엄급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플래트론 f 엔진'의 'f'는 'fine'을 뜻하며 색상, 이미지, 뷰라는 3대 화질 요소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G전자는 디지털TV와 LCD모니터에서 각각 세계적인 독자기술의 화질전문 칩 f엔진과 XD Engine을 확보하게 되어 세계 디스플레이업계에서 위상을 강화하고, 첨단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LG전자 DID사업부장 권희원(權喜遠) 상무는 "세계적인 화질기술 전문칩인 플래트론 f 엔진을 탑재한 프리미엄급 제품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