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 불법영업 무더기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실시한 노래연습장의 불법 및 퇴폐 영업 단속을 통해 여성접대부를 고용하거나 술을 판매한 업주 218명을 적발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보도방을 차려놓고 허가없이 우모(39)씨 등 여성 접대부 4명을 고용한 뒤 시간당 2만5천원을 받고 노래연습장 40여곳에 알선한 대가로 1인당 5천원씩 받는 등 약 4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김모(35)씨와 이들을 고용해 불법 영업한 노래연습장 189곳을 적발했다.

또 노래연습장에서 손님들에게 술과 안주를 판매한 김모(40)씨 등 17개 업소와 판매를 목적으로 창고에 술을 보관해 온 업소 12곳을 적발해 업주들을 입건했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