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24일 빈집과 셀프세차장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이모(19.달서구 송현동)군과 김모(21.경기도 고양시)씨 등 6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김모(45.남구 대명5동)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년원에서 알게 된 이군과 김씨는 지난 3월 이군의 동네후배인 손모(15.달서구 송현동)군 등 4명과 모의, 3월30일 새벽 3시쯤 서구 평리동 ㅇ셀프세차장에 들어가 절단기로 동전 교환기를 부수고 30만원을 훔치는 등 30여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