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교 등교시간 오전 10시로 늦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버스파업 장기화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중학교의 등교시간을 오는 31일부터 오전 10시로 조정할 것을 각 학교에 권고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 중학생 11만470여명과 교직원 5천430여명은 각 학교장의 결정에 따라 현행 등교시간보다 1시간 30분 가량 늦춰진 시간에 등교 및 출근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등교시간 조정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포함되지 않았다.

최두성기자 dc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