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 노후시설 개.보수 자금으로 300억여원이 지원돼 경영압박에 시달리는 일부 농협에는 '가뭄 끝 단비'가 될 전망이다.
농협중앙회는 경북 다인농협 RPC등 전국 57개 RPC에 노후시설 개보수 자금 300여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또 이들 농협 RPC에는 15억원이 무상 보조금 형태로 지원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농협 경북본부는 경북에서는 다인농협과 구미 선산농협, 포항 흥해농협, 문경 산동농협, 상주농협 등 5개 농협이 지원대상이라고 밝혔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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