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 노후시설 개.보수 자금으로 300억여원이 지원돼 경영압박에 시달리는 일부 농협에는 '가뭄 끝 단비'가 될 전망이다.
농협중앙회는 경북 다인농협 RPC등 전국 57개 RPC에 노후시설 개보수 자금 300여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또 이들 농협 RPC에는 15억원이 무상 보조금 형태로 지원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농협 경북본부는 경북에서는 다인농협과 구미 선산농협, 포항 흥해농협, 문경 산동농협, 상주농협 등 5개 농협이 지원대상이라고 밝혔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