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8시22분쯤 경북 울진 동북동쪽 약55km 해역(북위 37.2°, 동경 130°)에서 리히트 규모 3.5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울진 동쪽 약 80km 해상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인 리히트 규모 5.2의 지진에 이어 3일만에 또다시 여진이 생긴 것.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경북 울진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었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나 이 지역이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확인시켜 준 것"이라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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