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독도 정기선 15일 첫 취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와 독도 사이 92km를 하루 두차례 운행할 정기 해상여객선(본지 5월25일자) 삼봉호(106t급, 정원 215명)가 2일 첫 취항 계획을 변경해 오는 15일 취항식과 함께 본격적인 독도해상 뱃길을 연다.

독도관광해운(주)은 "당초 2일부터 취항을 계획했으나 선박 접안시설 사용서류 보완 등으로 운항계획을 이번달 중순으로 연기했다"며 "삼봉호는 울릉읍 저동항에 정박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