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 시비 끝에 여관주인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0일 여관에 투숙 직후 다른 호실에 놓여있는 냉장고를 자신의 방에다 갖다 놓으려다 이에 항의하는 70대 여관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김모(49)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일 오전 5시쯤 중구 종로1가동 ㄱ여관에 월세 투숙계약 후 문이 열려있는 빈방에 몰래 들어가 소형 냉장고 1대를 빼내놓고 여관주인 이모(70.여)씨에게는 '칠성시장에서 내가 사온 것'이라고 했다가 이씨가 여관 물품임을 알고 항의하자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