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日진출 첫 희생플라이로 타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롯데)이 다시 무안타에 그쳤지만 일본진출이후 첫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

이승엽은 11일 일본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볼넷 1개만 고르고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해 시즌 타율은 0.238로 떨어졌고 타점은 22개가 됐다.

이날 5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나선 이승엽은 2회 1사 뒤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고 4회에는 2사 1루에서 2루 땅볼로 아웃됐다.

그러나 이승엽은 6회초 1사 만루에서 대만출신인 슈밍지에의 초구 몸쪽 높은 슬라이더를 받아쳐 세이부돔의 가장 깊은 곳인 센터 펜스까지 날아가는 대형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일본 진출이후 첫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린 이승엽은 1-0으로 앞선 8회초 2사 1,3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연장 11회초에는 2루 땅볼로 아웃됐다.

9회말 동점을 허용해 연장에 돌입한 롯데는 11회의 접전 끝에 1-2로 역전패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