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헨리홍 교수의 Easy English-I can't wait to see him.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 남자 빨리 보고 싶은데.

I can't wait to see him.

[→아이 캐앤/웨잇 투/ 씨 힘]

Franklin은 'If you would be loved, love and be lovable.'(사랑받기를 원하면 사랑하고 사랑스러워져라.)라고 했다.

Emerson의 수필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기억도 난다.

'All mankind loves a lover.' (모든 인간은 연인을 사랑한다.

)

박목월 같은 시인은 보고싶은 그리움도 아끼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라는 유행가도 있다.

만남과 헤어짐이 이처럼 감정적인가 보다.

"그 남자 빨리 보고 싶은데!"를 영어로 해보라면 못하는 이가 너무 많다.

문법주의자들에게서 절대로 안나오는 게 이런 표현이다.

그러므로 외우는 수밖에 없다.

"I can't wait to see him". 그를 만나기를 기다릴 수 없다.

그러므로 빨리 보고 싶다는 뜻이 된다.

can은 짧다.

can't은 낮고 길고 그리고 힘이 주어진다.

한국인은 오랜만에 아는 사람을 만났을 때 "Long time no see!"를 많이 쓰지만 그리 예의바른 표현은 아니다.

매우 Informal한 표현이다.

"Henry, It's been ages!" (헨리, 정말 오랜만이야!), "Where've you been keeping yourself?" (어디 갔다 이제 왔나?)

"지난 회 정답 : I'm bored to death."

▲퀴즈 : 알 게 뭐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