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25일 오후5시 안동시 조흥은행앞 문화의 거리 등 도내 19개 시군에서 1천여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학교법 개정, 표준수업 18시간 법제화, 고 김선일씨 추모 및 이라크 파병 반대 집회를 갖는다.
전교조는 이날 집회에서 △이라크 파병 계획 중단 때까지 투쟁한다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위해 총단결 한다 △표준수업시수 법제화까지 투쟁한다 등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한다.
전교조 대구지부도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한나라당.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 앞에서 사립학교법 개정, 표준수업시수 법제화, 외국인학교특별법 저지, 학교학원화 정책 저지를 위한 대교 교사결의대회를 갖는다.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