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호미곶 국립등대박물관 개관시간이 연장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휴가철 및 여름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8월말까지 관람시간을 오후 6시에서 7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휴가가 절정기에 달하는 때의 정기휴관일(매주 월요일)인 7월 26일과 8월 2일은 임시개관하며, 바다와 관련된 다큐맨터리를 하루 3차례 상영할 예정이다.
그러나 종료시간 1시간 전인 오후 6시까지 입장해야만 관람이 가능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