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 불 투숙객 대피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3시10분쯤 경주시 신평동 보문단지내 ㅇ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하던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당직자 김모(45)씨에 따르면, 순찰 중 호텔 지하 1층 직원 식당에서 연기가 솟아나 신고했다는 것.

경찰은 호텔내 지하 1층의 대형냉장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호텔 투숙객 58명이 인근 호텔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