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마이 네임' 가요순위 첫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아의 4집 타이틀곡 '마이 네임'이 17일자 뮤직박스 차트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

팀의 2집 타이틀 '고마웠다고'가 2위를 차지한 반면 3주째 1위를 달렸던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는 3위로 내려갔다.

원타임에서 솔로로 전향한 태빈의 '내가 눈을 감는 이유'는 6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성시경의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제주도의 푸른 밤'이 5위로 뒤를 이었다.

팝 부문에서는 내한공연을 앞둔 에이브릴 라빈의 2집 'Under My Skin'이 5주째 정상을 지켰다.

스웨덴 출신 팝그룹 아바의 데뷔 30주년 기념음반 'Definitive Collection'이 2위로 올라섰고 형제 밴드 핸슨의 'Underneath', 어셔의 'Yeah', 콜링의 신보 'Two'가 차례로 3∼5위에 랭크됐다. (연합뉴스)

◇가요 베스트 20

1.마이 네임

2.고마웠다고

3.그녀가 웃잖아

4.내가 눈을 감는 이유

5.제주도의 푸른 밤

6.인연(이승철)

7.발작(원티드)

8.링 마이벨(다이내믹 듀오)

9.불꽃(코요태)

10.멈추지 말아요(이현우)

11.마이 리틀 프린세스(동방신기)

12.스위티(클래지콰이)

13.그로잉 업(넥스트)

14.필링(김종국)

15.친구여(조PD)

16.따라해봐(이정현)

17.시간을 찾아서(김진표)

18.너의 곁으로(조성모)

19.대한건아 만세(NRG)

20.종이비행기(문희준)

◇팝 베스트 10

1.Under My Skin

2.Definitive Collection

3.Underneath

4.Yeah

5.Two

6.Swan(Secret Garden)

7.Freeway(Smash)

8.Live At Wembley(Beyonce)

9.Echoes(양방언)

10.In the Zone(Britney Spears)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