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신의 집 창고에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3시30분쯤 술에 취해 달서경찰서 월배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려 입건된 데 앙심을 품고 자신의 집 창고에서 옷가지 등에 불을 붙여 창고를 태운 혐의로 정모(37.달서구 진천동)씨에 대해 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또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박모(34) 순경 등에게 흉기를 던져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